우리는 이상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.
한국인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책을 쓰고 있습니다.
대부분의 한국책은 한국 안에서만 읽힙니다.
좋은 책도,
훌륭한 아이디어도,
평생의 경험도,
언어의 벽 앞에서 멈춰버립니다.
반면 미국에서는 매일 수많은 사람들이 책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있습니다.
책 한 권이 사업이 되고,
책 한 권이 브랜드가 되고,
책 한 권이 평생의 자산이 됩니다.
아마존 KDP의 등장으로 출판계 흐름이 바뀌었습니다.
이제 출판사는 필수가 아닙니다.
재고도 필요 없습니다.
해외 유통망도 필요 없습니다.
한국에 살아도 미국 독자에게 책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.
SEAK Books는 한국책의 글로벌 진출을 연구합니다.
아마존 KDP,
번역출간,
해외 독자,
셀프출판,
작가 비즈니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.
이 뉴스레터의 목표는 단순합니다.
더 많은 한국 작가가 세계 독자와 연결되는 것.
더 많은 한국책이 영어로 출간되는 것.
더 많은 한국 작가가 달러로 인세를 받는 것.
한국책을 세계로,
그 여정을 함께하겠습니다.